4년 만에 LG를

4년 만에 LG를 과감하게 변화시킨 젊은 팀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수익성 없는 사업을 정리하며 미래 성장동력에 주력하는 대기업으로 탈바꿈했다.

4년 만에 LG를

오피사이트 주소 구 회장은 2018년 6월 29일 LG그룹 경영을 인수한 지 4주년을 맞는다.

구 회장의 리더십 아래 LG는 부실한 스마트폰과 태양광 사업에서 철수하고 전기차(EV) 등 미래 성장 사업에 적극 투자했다.

배터리와 인공지능(AI).

“’고객가치경영’을 중심으로 사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질적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습니다.

구 회장은 지난 3월 29일 LG(주) 제6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을 재정비하고 성장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사업포트폴리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more news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자료에 따르면 LG그룹의 지난해 자산과 매출은 각각 167조5000억원, 147조6200억원으로 2017년 대비

36.1%, 15.4% 늘었다. 구씨가 취임하기 전.

구 회장 취임 후 LG그룹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한 것이다.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인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부는 2015년 2분기부터 24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며, 누적

적자만 약 5조원에 달했다.

4년 만에 LG를

구 회장은 지난해 7월 1995년부터 운영해오던 휴대폰 사업을 공식 종료했다. 성장 가능성이 없는 적자에 빠진 사업을 폐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태양전지와 모듈 사업도 올해 철수했다.

2010년 태양광 패널 사업을 시작한 LG전자는 중국 저가 제품 판매 확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2019년 매출 1조1000억원은 2020년 8000억원으로 줄었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에 머물렀다.

“지난해 스마트폰 사업에 이어 태양광 사업이 갑자기 중단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가 보다 효율적으로 됐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당시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분석했다.

지난해 LG전자가 51%, 마그나가 49%를 합작해 전기차 생태계인 LG 마그나 e-파워트레인을 출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LGES) 배터리 사업을 통해 탄생했다. 사업 강화를 위해 향후 5년간 배터리 및 소재 개발에 10조원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반이 되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자료에 따르면 LG그룹의 지난해 자산과 매출은 각각 167조5000억원, 147조6200억원으로 2017년 대비

36.1%, 15.4% 늘었다. 구씨가 취임하기 전.

구 회장 취임 후 LG그룹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한 것이다.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인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부는 2015년 2분기부터 24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며, 누적

적자만 약 5조원에 달했다.

2010년 태양광 패널 사업을 시작한 LG전자는 중국 저가 제품 판매 확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2019년 매출 1조1000억원은 2020년 8000억원으로 줄었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