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니발 라이징’ 가스파르 울리엘, 스키 사고로 사망

영화 '한니발 라이징'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프랑스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이 스키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최근 울리엘이 스키를 타다 누군가와 부딪히며 중상을 입었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다시 눈을 뜨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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