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 故 김미수, 예쁘게 잘 봐주세요” 아버지의 애틋한 글

JTBC '설강화' 출연 중인 배우 김미수가 31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를 전폭적으로 지지했던 아버지의 모습이 누리꾼들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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