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가 대주주로 있는 회사 논란…”세 달째 임금 체불+욕설” 폭로

배우 정준호가 대주주로 있는 한 어플리케이션 제작회사가 세 달째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지난 17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 위치한 자영업자 매출 정산 어플리케이션 제작회사 A사가 직원과 영업 매니저들에게 최대 세 달째 임금을 주지 않았으며, 미정산 임금이 적게는 수십만 원부터 수천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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