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각만큼은 변함없어요”…방탄소년단 RM이 전한 진심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습니다. 오늘 새벽 RM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긴 글쓰기가 점점 어려워지지만 영영 쓰지 않으면 아예 쓰는 방법을 잊어버릴 것 같아 간만에 쓱 펼쳐본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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