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꼬꼬무’ 한 사람의 인생 송두리째 바꾼 ‘110억 마늘밭’ 미스터리

좋은 일을 했지만 도망자 신세가 된 안 씨,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011년 4월 전북 김제 축령 마을의 안 씨는 하루하루 공포에 떨었고, 자신 때문에 가족이 해코지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집을 떠나 도망자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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