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진·RM 완치판정…방탄소년단 전원 격리 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비상이 걸렸던 방탄소년단이 전원 격리 해제됐다. 4일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진이 10일 간 재택 치료를 받은 끝에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늘 낮 12시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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