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도박’ SES 슈, 4년 만에 사과…”열심히 살겠다”

상습도박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던 SES 출신의 슈 씨가 4년 만에 직접 쓴 편지로 사과했습니다. 슈 씨는 하루빨리 모든 문제를 정리하고 팬들 앞에 서고 싶었지만, 자신과 가족이 언급되고, 사실과 다른 보도에 무서웠다며 그동안 선뜻 입을 열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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