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같지도 않은 것들”…양치승 관장, ‘대출 피싱 문자’에 분노

배우 성훈 등 연예인의 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 피트니스 관장이 대출 피싱 문자에 분노했다. 22일 양치승은 자신의 SNS에 대출 사기 문자가 온 사진을 공개하면서 “영업 제한 때문에 대출 알아보고 있는데 때마침 오전부터 문자가 와서 보니 요즘 자영업자 소상공인 힘든 점을 이용해 이런 개쓰레기 짓거리하는 인간 같지 않은 것들을 보면 코로나 오미크론을 입에 넣고 싶다.”며 과격하게 분노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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