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29살 때 뇌종양 지름 8㎝…지금도 발음 예전 같지 않아”

코요태 멤버 빽가가 뇌종양 수술 후유증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돈 걱정하는 사람이 가장이다' 대들보 특집으로 빽가가 출연해 뇌종양 투병 당시의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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