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논란’ 로잘린 근무 학원 측 “대관비 없어…외부레슨과 무관”

댄서 로잘린이 레슨비 먹튀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근무했던 학원 측이 대관비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지난 29일 로잘린이 근무했던 댄스 스튜디오 P사는 먹튀 의혹이 제기된 글에 달린 댓글을 통해 “글쓴이와 로잘린의 메시지 내용에 본 학원이 언급돼 입시 레슨 및 대관을 진행한 학원이 본원이라는 오해가 있다.”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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