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 “노예계약 프레임 씌워…염따 비겁하다”

래퍼 마미손이 자신을 저격한 염따를 향해 “노예계약 프레임을 씌우고 10대 아티스트를 싸움에 전면에 내세운 건 비겁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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