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는 내 집”…이미주, 계약 만료 앞두고 여전한 애정

그룹 러블리즈가 내달 계약 만료를 앞두고 1년 넘게 이어진 공백기로 ‘해체 위기’라는 우려의 시선을 받은 가운데, 멤버 이미주가 소속 그룹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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