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도용+상도덕 무시’ 염따, 이런 게 힙합정신인가?

래퍼 염따가 마미손을 ‘노예계약’이라며 비난하는 곡을 불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는 티셔츠 디자인 도용 의혹에 휘말렸다. 최근 일러스트 디자이너 코린나 마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염따의 뮤직비디오, 티셔츠 등 굿즈에 올린 이미지가 자신의 ‘To The Moon’ 디자인 작품이며, 무단으로 도용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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