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가정 파탄냈다”…위자료 청구소송 전말

스포츠 방송사 아나운서 출신 30대 방송인 A 씨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4살 자녀를 키우는 20대 여성 B 씨는 30대 방송인 A 씨가 최근까지 2년 가까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와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서울 동부지방법원에 5,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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