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친오빠 “동생의 그림자 담은 그림 경매 내놓아”

2년 전 세상을 떠난 가수 구하라가 생전 남긴 유화작품이 경매에 나온다. 구하라의 친오빠 호인 씨는 고인이 남긴 유화작품 10점을 경매에 내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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