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이식’ 윤주, 키 164cm→155cm 줄어…”흉추압박골절 무서워”

간 이식 수술을 받은 배우 윤주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윤주는 자신의 SNS에 “올만에 병원 업뎃! 헤헷 으헝 옷입고 쪼메난 가방메고 밥 든든히 먹고 올라가긴했지만 드디오 45키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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